Bom Dia! 반갑습니다.
여행을 떠올리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나요?
누군가에겐 설렘, 누군가에겐 도전, 또 어떤 이에게는 꿈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일상에서의 작은 탈출이 됩니다. 여행은 그렇게 저마다의 의미와 감성을 담고, 각자의 기억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되어갑니다.
블루에이지는 여행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을 사진과 이야기로 담아, 그 여정을 함께 나누고자 온라인 웹진 '더봄(The Bom)'을 발행했습니다. 여행과 추억을 기록하며, 일상 속에서 여행 같은 친구가 되고 싶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The Bom! Tά Bom!
"봄(Bom)", 이 단어가 주는 의미는 단순히 계절을 넘어섭니다.
'봄(Spring)'은 겨울과 여름 사이, 새롭게 피어나는 생명의 계절이며, 희망과 행운을 상징합니다. 또한, 한국어에서 "보다"라는 의미를 포함해 경험과 감상을 뜻하기도 합니다.
'Bom'은 포르투갈어로 "좋은, 훌륭한, 정직한, 유쾌한, 맛있는" 등의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Tά Bom!(따봉!)"이라는 표현으로 최고의 만족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봄(Bom)’은 여행이 주는 긴장감과 설렘,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며 꿈꾸고 누리고 싶은 모든 것들을 함축하는 단어입니다. '더봄(The Bom)'은 블루에이지가 추구하는 여행의 가치와 감성을 담아내는 이름입니다.
The Way We Were
우리가 '더봄(The Bom)'을 통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떠올리다 보니, 한 곡의 노래가 배경음악처럼 흐릅니다.
1973년 영화 The Way We Were의 주제곡입니다.
“내 마음 구석구석을 밝히는 빛나는 추억들.
우리가 함께 누렸던 옅은 수채화 같은 기억들.
흩어진 사진 속 미소들, 우리가 서로에게 남긴 따뜻한 순간들.”
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더봄(The Bom)'은 여러분과 함께한 순간들을 담아 "Bom Dia!(안녕하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전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봄 발행인 김현청
블루에이지 회장, 콘텐츠기획자, 오지여행가,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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